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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사흘째를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교과서 폐지와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지시했습니다. 첫 외부 일정으로 인천공항공사를 찾아 임기 내에 공공부분 비정규직을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정부의 국정 방향과 목표를 수립할 국정자문위원회가 설치됩니다. 자문위 산하에는 국민들의 정책 제안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국민인수위원회도 만들어 집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도부가 긴급회동을 가졌습니다. 당대당 통합이나 연대 가능성을 타진했는데 바른 정당은 다음 주 초 관련 내용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바른 정당 탈당파 의원들의 재입당을 승인하면서 당내 갈등을 일단 봉합했습니다. 하지만 당권 경쟁을 놓고 비박과 친박계의 또 한번 충돌이 예상됩니다.

 

백악관의 한반도 담당자들이 다음 주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미 정상회담 시기와 장소 등 세부사항을 협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기관 수장들의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특히, 마이크 폼페오 CIA국장이 한반도에서 재래식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FBI 국장 대행이 상원 정보위에 출석해 코미 전 국장이 직원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대한 백악관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밝혔습니다.

 

미 정부가 전자 기기 반입 금지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럽발 미국행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물론이고 미 관광업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핫 라인 신고가 크게 급증했습니다. 체류 신분 때문에 경찰 신고를 꺼리고 있기 때문인데 한인 사회에서도 추방과 관련한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해외 방문을 망설이는 한인 영주권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사소한 전과로도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라는 막연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와 관련된 상담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인 단체들이 엘에이 지역 풀뿌리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엘에이 시와 연방 하원 선거 그리고 노숙자와 위안부 교육 문제 등이 논의 됩니다.

 

남가주 지역 오전에 안개와 구름 끼겠지만 낮 부터는 맑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7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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