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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18(수) 아침 헤드라인-북한 “북미 정상회담 재고”… ‘핵포기 밀어붙이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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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담화로 드러난 北 전략…"체제 보장 먼저"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을 재고 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핵 포기를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어제 오후로 예정됐던 남북 고위급 회담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청와대는 신중한 반응을 보이며 오늘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미 정부는 남북고위급 회담 취소와 북미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위협 배경을 분석하며 파장을 예의주시 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북미 정상회담 성사는 여전히 희망적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분리를 막기 위해 한인 사회가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한인 은행과 교계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내 집 장만이 갈수록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엘에이와 오랜지 카운티에서 집을 사려면 연 수입이 10만 달러를 넘어야 가능합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의혹에 휩싸인 문무일 검찰총장이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박상기 법무장관은 외압 논란이 커지지 않도록 진화에 나섰습니다.

 

드루킹 일당의 인터넷 댓글 조작 방법이 자세히 공개 됐습니다. 은어를 사용하며 군사 작전을 하듯 은밀히 진행했습니다.

 

5.19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 암매장과 관련된 문건이 나왔습니다. 출동 부대가 가매장 장소 보고를 지시 했고 수사 결과를 실제 보고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팔레스타인 보호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반대할 가능성이 높아 채택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2차 무역 협상 타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 통신장비업체에 대한 제재 완화를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에 대한 관세 부과 철회를 맞바꾸는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 북동부 지역에 초강력 폭풍우가 몰아쳐 최소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36만 8천 가구에는 오늘 아침 까지도 전력 공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에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2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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