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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의 노숙자 수가 1년 사이 23%가 증가했습니다. 한인 타운 내 노숙자 수도 지난 해 보다 36%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엘에이 경찰국이 부주의 운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운전 중 셀폰을 만지기만 해도 티켓을 받게 됩니다.

 

연방 하원 34지구 보궐선거의 조기 투표가 이번 주말 실시됩니다. 현장에서 유권자 등록을 하면 곧바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불체자 단속에 대비한 당신의 권리 앱이 출시됐습니다. 24시간 핫 라인 연결과 이민 단속반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메시지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파리 기후변화 협정 탈퇴를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협정에서 빠질 경우 파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다음 주 의회 청문회에서 공개 증언을 합니다. 러시아 스캔들 파문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주 연속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고용 상황은 여전히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드 보고 누락 파문에 대해 청와대가 조속히 조사를 끝낸다는 방침입니다. 이런 가운데 사드 부지의 환경 영향 평가를 둘러싼 논란도 조사대상에 올랐습니다.

 

정치권의 공방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청문회 개최를 촉구했지만 야권은 한미 동맹의 균열과 기밀 누설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감사원이 박근혜 정부 당시 최대 규모의 무기 도입 사업이었던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 대해 감사를 벌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낙연 국무 총리가 취임 하루 만에 국회를 찾았습니다. 국정 운영에 도움을 달라며 몸을 낮췄지만 자유한국당은 여야정 협의체에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전에 낮은 구름과 안개 끼겠지만 오후부터는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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