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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치러진 연방 하원 34지구 보궐 선거에서 로버트 안 후보가 만 3천 표을 얻었지만 상대 후보에 6천 표 뒤지면서 연방 의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로버트 안 후보는 선거에선 패배했지만 가능성을 내비친 중요한 선거였다며 끝이 아닌 시작임을 강조했습니다.

 

고교 졸업을 앞두고 저지른 사소한 실수 때문에 대학 입학이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학 후에 문제가 드러날 경우 퇴학을 당할 수도 있는 만큼 학부모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단 지적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 단교 사태의 막후 역할을 했음을 내비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입김으로 카타르가 국제적 고립을 당할 위기에 빠졌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보기관 수장들에게 자신의 최측근을 겨냥한 코미 전 국장의 수사를 막아 달라고 요청했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내일 청문회 증언에 나섭니다. 코미 전 국장의 폭탄 증언이 나올 경우 탄핵 정국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국회에선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이수 헌법재판 소장 후보자 그리고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강 후보자 청문회에선 위장전입과 세금 탈루 의혹을 놓고 열띤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이전 판결의 편향성 여부가 집중 추궁됐습니다.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게는 일자리 정책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돈봉투 만찬 사건에 연루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면직 청구돼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됩니다. 이영렬 전 지검장은 검찰의 수사까지 받게 됩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씨가 3년 만에 한국으로 강제 송환됐습니다. 횡령과 배임 혐의는 전면 부인했고 그 동안 도피를 한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의회 건물과 호메이니의 영묘에 무장 괴한이 침입한 뒤 총을 난사하고 자살 폭탄을 터뜨려 최소 12명이 사망했습니다. IS는 자신들이 이번 폭탄 테러를 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전에 구름 끼겠지만 낮부터는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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