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문재인 대통령이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해 국회 시정 연설을 했습니다. 일자리를 늘려 경제 불평등을 해소하겠다며 국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시정 연설 뒤 야권의 반응은 냉랭했습니다. 대통령의 협치 의지가 의심되는 일방적 요구라고 혹평했습니다.

 

청와대가 교육부와 법무부 등 5개 주요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습니다. 국사 편찬 위원장 등 차관급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그리고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 보고서 채택이 또 다시 불발됐습니다.

 

위안부 소녀상이 뉴욕 한인 회관 내 한인 이민사 박물관에 세워집니다. 빠르면 올 해 안에 소녀상 설치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엘에이 시의 내진 공사 의무화 법안 통과 이후 지진 보강 공사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목조 건물이 2천 백 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이민 3순위가 사실상 오픈 됐습니다. 그러나 가족 이민은 정체 또는 소폭 진전에 그쳤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을 연일 비난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의회 증언 요구와 함께 녹음 테이프가 있다면 제출하라며 압박에 나섰습니다.

 

러시아 스캔들 수사 중단 압력과 관련해 국민의 46%가 코미 전 국장의 주장을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26%에 그쳤습니다.

 

워싱턴 DC와 메릴랜드 주가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입니다. 개인 사업을 통해 해외 정부에서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금전적 혜택을 받았다는 것이 이윱니다.

 

프랑스 총선 1차 투표가 마무리 됐습니다. 1주일 뒤 열리는 결선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신당이 하원 의석 과반을 넘는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으며 오후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73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