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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공식 임명하고 외교부의 개혁 방침을 밝혔습니다.

 

야권은 협치가 무너졌다고 반발하며 국회 일정을 거부했습니다. 여당은 묻지마 식 반대라며 공세를 하면서도 여야가 함께 가야 한다는 협치의 끈은 놓지 않았습니다.

 

한미 연합 훈련 축소 가능성 등을 언급한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에게 청와대가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문 특보의 발언으로 정치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북한이 1년 동안 비밀 외교 채널을 가동해 왔다고 월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북핵과 미사일 문제는 물론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석방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전역에서 하루 최소 19명의 어린 아이들이 총기 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은 장전된 총기를 갖고 놀다 생긴 우발적 사고였습니다.

 

미국 성인의 절대 다수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뉴스를 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5세 이상 연령층에서도 모바일 기기로 뉴스를 접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엘에이 홈리스 가운데 라티노의 인구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추방의 공포로 정부 보조 받기를 꺼리는 것에 홈리스 급증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지적됐습니다.

 

한인들의 추방 소송이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들의 추방 소송 4건 가운데 1건은 엘에이 이민 법원에 계류 중입니다.

 

케스테익 호수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800 에이커의 산림읕 태운 가운데 오늘 아침 현재 진화율은 20% 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차량을 이용한 테러가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무슬림을 겨냥한 보복 테러 가능성에 무게가 쏠립니다.

 

프랑스 총선 2차 투표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중도 신당이 압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투표율은 절반에도 못 미친 43%에 그쳤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8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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