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한미 정상회담의 공식 일정이 발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도착 직후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로 미국 방문 일정을 시작합니다.

 

대선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오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단독 회담과 확대 회담 직후 공동 성명을 내고 언론 발표 형식으로 담화 성과를 설명합니다.

 

연방 상원 의원들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사드 배치를 촉진할 해법을 찾으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냈습니다.

 

러시아의 미 대선개입 수사를 피하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든 잘못을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씌우려다 역공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케어가 이번 주 상원 전체 회의에 상정됩니다. 백악관과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케어 통과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텔레마케팅 등에 이용되는 로보콜이 정부의 대응 방안에도 불구하고 급증하면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로보콜 관련 불만도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야권이 일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지명 철회와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 청문회에선 최순실씨 은닉 재산을 철저히 조사하라는 요구가 쏟아졌습니다.

 

추경 문제 해결을 위해 김동연 경제 부총리가 국회를 찾았습니다. 자유한국당도 일단 협상 테이블에 나오면서 문제를 풀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고용 특혜와 관련해 국민의당이 공개했던 자료가 조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주선 비상대책 위원장이 직접 조작 사실을 공개하고 사과했습니다.

 

바른 정당 신임 당 대표에 3선의 이혜훈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산타 클라리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870여 에이커가 소실됐습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50%지만 오늘도 고온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예보돼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으며 엘에이 카운티 산악 지역엔 고온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90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