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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인 여성이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한인 여성에게는 2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습니다.

 

전복을 채취하려는 아시안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전복 산지인 북가주 법원엔 규정위반으로 출석하는 아시안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경전철 공사로 인해 엘에이 국제 공항 인근 405 프리웨이의 교통이 오늘 밤부터 통제 됩니다. 프리웨이의 일부 또는 전면 폐쇄는 8월 19일까지 이어집니다.

 

주 항소 법원이 알리소 캐년 개스 저장소 재가동을 보류해 달라는 엘에이 카운티 정부의 요구를 기각했습니다. 개스 컴퍼니는 18개월간 안전 점검을 모두 마쳤다며 법원의 판결을 환영했습니다.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이틀 만에 미 국방부가 사드 요격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요격 시험에서 100%의 명중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핵 문제로 인한 미국의 대중국 압박 수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에 대해 대화의 시간은 끝났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단호한 대응 방침을 확인했습니다. 미국이 주도하고 일본이 힘을 싣는 추가 독자제재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한미 양국은 빠른 시일 내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해 사드 임시 배치와 탄두 무게 중량 확내 문제를 매듭 짓는다는 계획입니다.

 

검찰이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용주 의원과 박지원 대표 그리고 안철수 대선 후보에 대해선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한일 정부간 위안부 합의 협상과정과 내용을 검토할 테스크 포스가 출범했습니다. 외교부 차원은 물론 청와대 문서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위원회도 공식 출범했습니다. 사법부의 1심 판결에 우려를 나타내며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전에 구름 끼겠지만 낮부터는 맑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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