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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17 (금) 아침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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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엔다의 고급 주택에서 마약을 제조해 유통해오던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용의자 가운데 3명은 한인으로 일단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탭니다.

 

엘에이 총영사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늘고 있습니다. 민원 서비스가 개선되면서 공관을 찾는 한인들의 불평도 크게 줄었습니다.

 

주 노동청이 연방 이민 세관 단속국 직원들의 사무실 출입을 금지 시켰습니다. 서류미비자들의 신고 기피로 노동법 위반 수사가 어렵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고 있는 로버트뮬러 특별검사의 해임을 막기 위한 법안이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뮬러 특검은 워싱턴 DC에 대배심을 구성하고 수사의 초점을 트럼프 대통령에 맞추는 모습입니다.

 

미국이 대중 무역제재 조치를 연기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중국이 보복하면 미국의 피해도 불가피하단 우려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국무부가 다음 주 열리는 아세안 회의에서 북한의 회원자격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북 압박을 더욱 강화하겠단 뜻으로 풀이됩니다.

 

북한이 수소폭탄 개발을 마무리 짓고 있으며 18개월 내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한이 개발중인 수소 폭탄은 히로시마 원자 폭탄 보다 몇 배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미일 안보 담당 책임자들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대화 유도를 위해 최대한 압박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국정원이 댓글조작 등 국내 정치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찰의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정치권은 이번 사건의 몸통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라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두바이에 있는 84층짜리 아파트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건물 40층 가량이 화염에 휩싸였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알리소 비에호가 꼽혔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7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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