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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괌 포위사격 작전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발사 시점으로는 8월 중순을 예고했습니다.

 

괌 지역 주민들의 동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무장관이 괌을 방문하고 군 당국도 철벽 수비를 자신했지만 불안감은 퍼지는 모습입니다.

 

미국이 B-1B 폭격기를 앞세워 북한의 미사일 기지 여러 곳을 동시에 타격하는 계획을 마련했단 보도가 나왔습니다. 한반도 안보를 둘러싼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한반도 긴장 고조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군사적인 해법은 안된다며 평화적인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북한은 내부적으로는 반미 시위를 여는 등 선전전에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도발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지 아니면 협상 시도를 위한 벼랑 끝 전술을 구사하는 건지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를 열고 북한에 긴장 고조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반도 긴장 해소를 위한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북 상주 사드 기지에서 진행하려던 환경 영향 평가 현장 실사가 주민들의 반대와 기상 악화로 인해 연기됐습니다.

 

거리와 보도 사이에 남는 땅인 파크웨이 주차가 전면 금지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파크웨이에 주차할 경우 위반 티켓이 발부됩니다.

 

60대 한인 여성이 자신의 집 앞에서 강도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경찰의 초동 수사 결과 용의자는 한인 여성을 범행 대상을 정해 놓고 강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택 구입 능력 지수가 또 다시 하락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에서는 연 10만 달러, 오랜지 카운티에선 15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야 모기지를 감당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 이민 4순위가 2년 5개월 후퇴했습니다. 반면 취업 이민 2순위는 8개월이 진전됐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86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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