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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하비로 45만 명의 수재민이 발생했고 3만 명이 임시 대피소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비가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줄어들었지만 또 다시 세력이 확장될 수 있다고 국립 기상대가 전망했습니다. 폭우는 며칠 간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휴스턴 지역 한인들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경찰력이 구조에 집중된 틈을 타 한인 업체를 대상으로 한 약탈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희 라디오 서울 방송에선 한국일보 그리고 적십자사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 합니다. 모인 성금은 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전달됩니다.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평가되는 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습니다. 미사일은 일본 상공을 가로질러 북태평양 공해상에 떨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도발에 대해 강력한 대북 응징능력을 과시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미일 양국 정상도 통화를 갖고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강력한 대응에 합의했습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판결문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재판에서 증거로 채택됐습니다. 최씨측 변호인은 증거 채택에 동의한다면서도 입증 취지에 대해 다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원 전 원장의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엘에이 한인회가 본격적인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 활동에 돌입합니다. 또한 엘에이 시 정부와 함께 한인 타운 마스터 플랜도 진행 중입니다.

 

17기 엘에이 평통이 탈북민 지원과 통일 강연회 활성화에 상당한 효과를 봤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한편 다음 달 출범하는 18기 평통은 이번 주 내로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채비에 들어갑니다.

 

프리웨이를 역주행 하던 음주 운전 차량과 충돌사고로 한인 두 명이 사망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94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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