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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사망자가 22명으로 늘었습니다. 아직 구조작업이 진행 중인데다, 실종자 파악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하비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휴스턴 지역에 내리던 비는 그쳤습니다. 그러나 홍수 위협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비의 영향으로 인한 화학물질 유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민들의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유엔 안보리가 긴급회의를 열고 북한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 도발에 대한 규탄 의장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기존 제재를 보다 확실히 이행하자고 결의했습니다.

 

북한이 29일에 발사한 화성 12형 미사일의 발사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은 미군기지 위협과 동시에 한미 동맹을 이간하려는 시도로 보인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이번 판결로 국정원 댓글 사건의 검찰 재수사는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주미 대사에 조윤제 카이스트 초빙교수, 주중대사에 노영민 전 의원이 발탁됐습니다. 주한 미국 대사에는 빅터 차 조지타운 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자전거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와 관련된 교통 사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인 타운에서는 윌셔와 버몬, 웨스턴, 피코 등 큰 도로에서의 사고가 빈번했습니다.

 

타운 내 일부 식당들이 메뉴별 아이템이 아닌 총액만 나와있는 영수증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음식 값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부과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 44회 엘에이 한인 축제가 10월 12일부터 나흘간 펼쳐집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키즈 액티비티 존이 운영되고 축제장 출입구 주변엔 예술 작품도 전시 됩니다.

 

엘에이 통합교육구 내 고교 졸업생의 70%가 대학에 진학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6년 내 대학을 졸업한 학생은 25%에 불과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더운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95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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