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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 안보리가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유류 공급을 30% 차단하기로 했지만 초안 보다는 대폭 완화됐습니다.

 

한국 정부는 새로운 제재안이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도 이번 결의안 통과를 환영했습니다.

 

북한은 대북제재 결의안이 불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통보다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허리케인 어마로 지금까지 최소 45명이 사망했고 790만 가구에 전력 공급지 중단됐습니다. 복구 작업이 진행 될수록 피해 규모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어마가 예상 경로를 비켜가면서 피해 추산액은 당초 2천억 달러에서 5백억 달러로 줄어들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다카 폐지 위헌 소송에 동참했습니다. 다카 수혜자 4명 가운데 1명이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15개 주와는 별도로 소송을 진행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가 오는 22일 모습을 드러냅니다. 평화의 소녀상과는 달리 샌프란시스코 기념비는 미국인 조각가 스티븐 와이트 씨가 제작해 처음 선보이게 됩니다.

 

오랜지 카운티의 증오 범죄 발생이 13% 증가했습니다. 흑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가장 많았고 증오 범죄 3건 가운데 1건은 공공장소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계 인사 블랙리스트에 대한 검찰 조사가 조만간 시작됩니다. 검찰은 기존 국정원 댓글 부대 수사팀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나쁜 사람으로 지목돼 좌천됐던 노태강 문화체육부 차관이 법정에 출석해 박 전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노 차관은 자신이 좌천된 이유가 박 전 대통령 지시였다는 취지로 증언을 했습니다.

 

여야가 문재인 정부의 외교 안보 정책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여당을 북한과의 대화를, 야당은 전술핵 재배치를 요구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곳에 따라 구름 조금 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8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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