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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라디오 서울 방송이 개국 25주년을 맞았습니다.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온 저희 라디오 서울은 AM 1650과 FM 106.3으로 AM.FM 동시방송 시대를 열었습니다.

 

라디오 서울 방송은 개국 이후 사실에 충실한 방송, 정직한 방송이 되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속에서 라디오 방송이 해야 할 일을 다하기 위한 노력도 잊지 않았습니다.

 

라디오 서울 방송의 25년의 역사와 각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오늘 자 한국일보의 특집 섹션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지난 달 펼쳐진 봉제 업체에 대한 주 노동청 단속에서 14개 업체들이 노동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업소의 절반은 종업원 상해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영업 정지 처분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칼리지 풀타임 재학생에 대한 등록금 면제 정책이 주 전체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법안이 주 의회를 통과해 주지사의 서명 절차만은 남겨 놓고 있습니다.

 

북한이 엘에이 시간으로 어제 오후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비행거리는 3천 7백 킬로미터로 역대 최장거리를 날아갔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번 미사일을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규정했습니다. 국무부는 국제사회가 추가 제재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이 또 다시 일본 상공을 통과하자 일본 정부는 북한에는 미래가 없을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중국도 북한이 안보리 결의를 위반했다며 비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사일 발사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대화는 불가능하다며 단호하고 실효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차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 후보로는 7번째 낙마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폭발 테러가 발생해 22명이 부상했습니다. 폭발은 출근길 지하철 열차에서 일어났습니다.

 

남가주 지역 구름 많이 끼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76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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