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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17(목) 아침 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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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에 있는 건물 천 3백 동이 지진 발생 시 큰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당 수의 학교 건물과 교회는 물론이고 고층 오피스 빌딩도 지진 취약 건물로 분류됐습니다.

 

멕시코에 이어 뉴질랜드와 일본 그리고 대만에서도 강진이 잇따라 발생하자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빅원의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기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초국경 현안 해결을 위해 UN 정신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거친 수사에 대해 니키 해일리 유엔 미국대사가 적극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개짖는 소리라며 맹 비난했습니다.

 

연방 준비제도가 보유자산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석 달 동안 매달 최대 100억 달러의 보유자산을 축소합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멕시코 장벽 건설을 추진하는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합니다. 연방과 주 정부의 환경평가와 법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것이 소송의 이윱니다.

 

댕기열이나 지카 등을 옮기는 황열 모기가 오랜지 카운티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임명동의안이 가결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국민을 위한 사법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부가 국제 기구에 대북 지원금 8백만 달러를 공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첫 대북 지원 결정인 만큼 올해 안에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멕시코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50명을 넘었습니다.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엔 아직도 매몰자가 많아 필사적인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3등급으로 세력이 조금 줄어든 허리케인 마리아가 도미니카 공화국에 상륙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구름낀 흐린 날씨 보이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2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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