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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17(금) 아침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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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강도 대북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금융차단에 초점을 맞춘 이번 대북 제재는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김정은이 처음으로 직접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기조 연설을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존재 자체를 무시했다며 초강경 대응 조치를 고려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리용호 외무상은 초강경 대응이 역대 최강의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에서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최첨단 군사 자산 도입과 개발에 대해 합의를 했습니다. 한미일 정상회담에선 강도 높은 대북 제재를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표결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상대당에 제기한 고소 고발을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수 야당은 추악한 뒷거래라며 비난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특정 보수 단체가 진보 세력을 비방하기 위해 낸 각 종 시국 광고 배후에 국정원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검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엘에이 한인 상공회의소가 주최한 밋 더 시티 행사가 엘에이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비즈니스 업주들이 갖고 있는 문제도 해결하고 실무자들과 인맥도 쌓을 수 있는 자리였단 평갑니다.

 

한인 운송회사가 전 직원으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자사의 트럭 운전사를 독립 계약직으로 분류해 일을 시켰다는 것이 소송의 이윱니다.

 

엘에이 국제 공항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바쁜 공항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승객 만족도는 최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멕시코 강진 피해자가 280명을 넘어섰습니다. 구조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세계 각 국의 구조팀들도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3등급 허리케인 마리아가 터크스 앤 케이코스에 상륙했습니다. 주말에는 대서양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남가주 지역 오전 한 때 구름 끼겠지만 차차 맑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74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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