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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17 (수) 아침 헤드라인-“이민자 소셜 미디어 정보도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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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사생활 감시 방침을 수립했습니다. 이민자들의 개인 정보는 물론이고 소셜 미디어 정보까지 수집해 관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공화당이 오바마 케어 폐지 법안을 표결에 부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반대 의원이 많아 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에 대응해 군사옵션이 완전히 준비됐다고 경고했습니다.  북한 은행 10곳과 개인 26명에 대한 무더기 제재도 단행했습니다.

 

다카 갱신 마감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5일까지 이민국에 신청서가 도착해야 갱신이 가능합니다.

 

91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시작된 캐년 산불로 어제 밤까지 2천 에이커가 소실됐습니다. 천 6백 여명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진화율은 15%를 그치고 있습니다.

 

남가주의 한인 밀집 지역 도시들의 강력 범죄 발생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버뱅크와 세리토스, 토랜스 지역의 범죄 발생은 20%이상 늘었습니다.

 

가주의 건설업과 헬스케어, 숙박 업계의 일자리 증가가 주춤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샌디에고에서 확산되고 있는 A 형 간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간이 화장실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 안건이 다음 달, 엘에이 시 의회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간의 만찬 회동이 열렸습니다. 북핵 문제 해법을 위한 격의 없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여권의 적폐 청산 움직임을 두고 여야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당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지만 야당은 정치 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박원순 제압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을 받는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86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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