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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17(금) 아침 헤드라인-세제개혁안 통과되면…”캘리포니아 타격, 한인들은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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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세제 개혁안이 캘리포니아 주엔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인 커뮤니티에는 고른 혜택이 돌아갈 것이란 분석입니다.

 

헐리웃 투어 버스에 대한 제재가 강화됩니다. 투어 버스가 운행하는 도로와 루트를 제한하고 확성기 사용도 금지가 됩니다.

 

요세미티의 화강암 절벽인 엘 카피탄에서 거대한 화강암이 굴러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습니다.

 

북미 접촉 가능성에 대한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자가 다음 달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국의 전직 외교 관리를 만난다는 내용입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 내 북한 기업에 대해 120일 안에 문을 닫으라고 명령했습니다. 북한 기업에 대한 제재는 유엔 회원국으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밝혔습니다.

 

국무부가 중국의 대북 제재가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중국 방문길에 오른 렉스 틸러슨 국무 장관은 북핵 문제를 주요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무 출장에 전세기를 이용해 40만 달러의 세금을 낭비한 톰 프라이스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임설 제기 하루 만에 공식 사과 성명을 냈습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여야가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추석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정기 국회를 앞두고 그 동안의 성과를 내세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사자와 순직자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국가가 희생자들의 죽음을 끝까지 기억할 것이라고 위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이 퇴행적 시도라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판에 대한 정치권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어불성설이라며 비난했고 자유 한국당은 정치 보복 쇼라고 맞받았습니다.

 

지난 2011년에 일어난 박근혜 전 대통령 5촌 조카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재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87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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