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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극장주협회는 올 1분기 평균 영화 티켓가격이 7달러96센트로 지난해 사분기의 8달러35센트 보다는 다소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현상이 전반적인 영화 티켓가 하락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며, 
올초에는 레고 무비나 미스터 피바디 앤 셔면과 같은 가족 영화의 개봉이 많아, 
어린이와 낮은 가격의 낮시간 대 영화 티켓이 많이 나온 탓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겨울에는 성인 대상의 영화와 특히 높은 티켓가의 3D영화 개봉이 주를 이뤄
올해도 어떤 종류의 영화가 개봉되느냐에 따라 평균 영화 티킷가는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1년 전 같은 기간의 영화 티킷 평균가는 7달러94센트로 올해 보다 2센트가 낮았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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