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오늘부터 소규모 업소에도 플라스틱백 사용금지가 전면 시행된 가운데 몇몇 타운업소와 한인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기도 했지만 큰 혼란없이 플라스틱 백 없는 날을 맞았습니다.

***메디케어와 메디칼 혜택을 동시에 받고 있는 수혜자들을 위한 통합 의료 프로그램 ” 칼  메디커넥트” 도 오늘부터  엘에이 카운티에서 처음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수혜자인 한인노인들은 대부분 이 복잡한 제도를 이해하지 못해 한인의사 오피스등은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LA 통합교육구에 이어 LA국제공항의 서비스직 종사자들의 시간당 최저 임금이 15달러로 인상됩니다. 시애틀의 최저임금 인상이 LA에서도 광범위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캘리포니아주의 최저 임금은 오늘부터 9달러로 올랐습니다.

▷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가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에도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합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은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무료 견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이동통신업체인 T모빌이 고객도 모르게 수수료등을 청구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발각됐습니다. T모빌측은 이를 인정하고, 서비스 수수료를 환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버지니아주내 모든 공립학교의 교과서에 동해병기가 오늘부터 발효됐습니다. 이에 따라 버지니아 주내 카운티 교육청들은 동해 병기 교과서만 채택할 수 있습니다.

 

▶ 오는 9월 LA 한인축제의 주요행사들이 모두 결정됐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위안부 만화 전시회도 열립니다.

▷ 2년 졸업으로 알고 있던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한 학생들이 졸업하는데 평균 4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일본이 헌법 해석을 바꾸는 방법으로 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처음으로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재탄생했습니다. 일본 내에서도 거센 반발이 일고 있지만 아베 총리의 전쟁국가 만들기는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 일본의 자위대는 해석에 따라 한반도에 진출할 수도 있게 됐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 국민이 위험하거나, 전시상황 일 때 등입니다. 해석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본의 자위권 선언에 대해 미국과 서방국가들은 모두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중국을 견제할 수 있고, 경제적인 이득을 계산한 지지입니다.

 

▶ 한중 정상회담에서 주요 의제로 대일 역사공조가 떠올랐습니다.

▷ 플로리다주에서 쿠바계 판사가 처음 대법원장이 됐습니다.

 

▶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공습을 가하면서 이 지역에 다시 전운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 홍콩의 주권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지 오늘로  17주년이 됐습니다. 홍콩 도심에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대규모 행진이 벌어졌습니다.

 

▶ 오늘 열린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은 벨기에와 연장까지 접전 끝에 2대1로 패해 탈락했습니다.  벨기에와 아르헨티나가 마지막 16강행에 탑승했습니다.

▷ 아르헨티나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종료 2분전 메시의 패스를 받은 앙헬 디마리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고 3개 대회 연속 8강에 합류했습니다.

 

▶ 어제 독일과 팽팽한 경기를 펼쳤던 알제리의 할릴호지치 감독에게 찬사와 호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한국 축구의 16강 탈락의 가장 큰 요인으로 변화하는 세계 축구를 인식하지 못했던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의 대세는 속도축구로 공격과 수비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각종 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의 내일 날씨는 구름 조금낀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최고 기온은 81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