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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바린다의 주택가로  10대 흑인 윤락녀를 유인해  살해한 30대 한인 남성에게 오늘 (어제) 가석방없는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39살의 래리 신씨는 지난달, 1급 살인 혐의에다 피해자를 유인한 가중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신씨는 지난 2014년 2월,  자신과 데이트해 온  17살난  흑인 윤락녀가  돈 2만 달러를 훔쳤다는데 분개해  그녀를 주택가로 유인해  칼로 살해한 혐의를 받아 왔습니다.

피해자는 몸에  38군데나 자상을 입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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