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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폰타나 지역에서 갓길에 세워진 차를 들이 받는 바람에 4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했습니다.

사고는 오늘 오후 12시 30분, 10번 프리웨이 동쪽방면, 시트러스 애비뉴 동쪽에서 발생했습니다.

주 고속도로순찰대는 한 여성이 운전하던 혼다 차가 과열 때문에 프리웨이 가장자리에 멈춰서 있다가,  흰색 픽업 트럭이 이 차의 뒤를 들이받는 바람에 차안에  앉아 있던 4명이 사망했습니다.

혼다 차에 있던 한 명과 픽업 트럭 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 픽업 트럭  운전자가 음주 운전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중입니다.

이 사고로 10번 프리웨이 동쪽방면 차선이 페쇄됐다가, 오후 1시가 넘어서 3 차선이 오픈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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