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LA 수피리어 코트가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의 종신 교사제는 위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무능교사의 해고를 어렵게 해  피해가 학생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사노조는 당연히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 시카고에서 미 해군 출신인 50대 남편이 한인 아내와 장애인 딸을 목졸라 살해하고 자살을 기도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산타 클라리타 지역 126번 프리웨이에서 오늘 오전 염산을 싣고 가던 탱크 트럭이 전복돼 양쪽 차선이 모두 차단되면서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 매춘과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업소가 여전히 한인타운의 걱정거리이며, 주차난과 쓰레기 불법투척도 한인타운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오리건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또 총격사건이 일어나 2명이 숨졌습니다. 학교 총격사건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잇따른 총기 관련사건들에 대해 비상식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이같은 사건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캘리포니아가 미 전체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주 4위에 랭크됐습니다. 높은 주택가격과 실업률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 현대 자동차가 전기차에 이어 배기가스 없는 친환경 차량인 수소연료 차량을 본격 출시했습니다.

 

▶ 미국인 62%가 불법이민자에게 시민권 기회를 제공하는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힐러리 전 국무장관이 회고록 출간을 계기로 주요도시 순방에 나섰습니다. 사실상 대권행보라는 해석이 더 많습니다.

 

▷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동결됐습니다. 가족 이민 역시 소폭 진전 되거나 동결 됐습니다.

▶ 원달러 환율이 요동치면서 한국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이 악화되고 잇습니다. 수출시장 점유율에서 중국과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 세월호의 실질 수유주인 유병언을 수배한지 40일이 지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이해 하지 못하겠다고 하자 경찰은 오늘 6, 000여명을 구원파 시설인 금수원에 투입해 유병언 검거에 나섰습니다.

▷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선원들은 모두 살인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배춘희 할머니가 이틀전 세상을 떠나면서 일본의 사죄를 꼭 받도록 노력해 달라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 중국에서 발굴된 일제 만행 관련 기록물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신청됐습니다. 중국이 신청한 것입니다.

 

▶ 가나에게 충격적인 4-0 패배를 당한 한국 월드컵 대표팀이 브라질로 떠났습니다. 러시아와의 월드컵 1차전까지는 닷새가 남았습니다.

▷ 한국이 속해있는 H조의 다른 나라들은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날씨는 구름낀 흐린날씨가 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72도가 될 전망입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