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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 화요일에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남가주 한인변호사협회, 카바(KABA)는 10일  오후 6시 30분 타운인근 LA 법률 보조 재단에서 6월 무료상담을 갖습니다.

클리닉에서는 건물주와 세입자 갈등, 상법, 이민법, 이혼과 양육권 문제, 부동산, 파산, 상해법 등 다양한 분야의 변호사들과 일대일 상담을 하고, 간단한 서류와 서신 작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차압이나 가정폭력은 비영리 단체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 후에는 로컬 법률전문 비영리 단체나 변호사도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2002년 시작된 카바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3천8백여명이 도움을 받았으며, 급증하고 있는 상담자들을 위해 자원봉사 변호사와 통역 등을 도와줄 일반 봉사자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상담이 열리는 LA 법률재단은 1102 크렌셔에 있으며 차압 상담은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관련문의는 323-801-7987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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