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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7(금) 아침 헤드라인-장애인 주차카드 규제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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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가 피난처 주가 됩니다. 내년 1월부터 지역 경찰이 이민 신분을 묻거나 불체자 단속을 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장애인 주차 카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됩니다. 매 분기마다 적법성 검사가 실시되며 분실 시 재 발급도 2년 내 4회로 제한됩니다.

 

라스베가스 총격범인 스티븐 패덕이 예광탄을 구매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호텔 방에서 나온 메모에 적힌 숫자의 의미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패덕이 지난 8월 시카고에서도 비슷한 범행을 모의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패덕의 여자 친구는 조사 과정에서 패덕의 정신 건강을 염려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위협을 용납하지 않겠다며 필요하면 예방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연방 상원의원 12명은 국무부에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연방 하원이 4조 천 억 달러 규모의 2018 회계연도 예산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이번 예산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지출 삭감이 포함됐습니다.

 

조지아 주 북부 지구 연방 검사장에 지명된 박병진 전 조지아 주 하원의원이 상원의 인준 절차를 통과하고 한인 최초의 연방 검사장이 됐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민간인 댓글팀 운영을 총괄했던 민병주 전 국정원 심리전단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 집니다. 국정원 정치개입 의혹 수사 착수 후 재판에 넘겨지는 건 민 전 단장이 처음입니다.

 

정치권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온 내년 지방 선거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잠룡들의 움직임도 바빠졌습니다.

 

북한이 개성공단 내 의류 공장 사용을 시인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해외 판로가 막혀 있어 생산량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노벨 평화상은 비정부기구로 핵무기 금지 조약을 이끌어낸 핵무기 폐기 운동에게 돌아갔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91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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