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북가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지금까지 최소 17명이 사망했습니다. 실종자 수가 180 여명에 달하고 있어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산타 로사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대형 마켓과 식당, 주택 등이 전소된 가운데 한인 주택 8채도 소실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산타로사 지역에 4명의 영사를 급파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도 현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랜지 카운티에서 발생한 캐년 산불 2호는 어제 밤까지 8천 에이커를 태웠습니다. 그러나 진화 작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진화율은 40%를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지역의 산불은 강한 산타아나 바람이 연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겨울 동안 내린 많은 양의 비도 산불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재산세가 오르는 것이 두려워 이사를 꺼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엘에이 등 10개 카운티가 제공하는 시니어 재산세 혜택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재산세 상승을 피할 수 있습니다.

 

현대 모터 아메리카가 획기적인 구매자 보증 장치를 내놨습니다. 구매자가 고른 차량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흘 안에 반납할 수 있고 판매금액도 전액 환불해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 문제와 관련해 군 수뇌부로부터 다양한 방안을 보고 받았다고 백악관이 공개했습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경찰이 자체 조사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계엄군 발표 전에 시민들이 무장했다는 기록은 조작된 것이라며 신군부의 자위권 발동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면서 이른바 차떼기 방식으로 여론을 조작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여론 공작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군을 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군 사이버 사령부를 지휘했던 두 전직 장성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이 낮 최고 기온 77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