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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케어의 주요 규제 조항을 무력화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병력이 있는 환자들의 보험료 부담은 늘어나는 대신 스몰 비즈니스의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보조금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측은 노동자 가정과 중산층을 겨냥한 악의적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이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 이민은 소폭 진전에 그쳤습니다.

 

북가주 지역 산불 피해가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9만 천 에이커가 불에 탔고 31명이 사망했습니다.

 

진화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한 가운데 이번 주말 또 한번의 강풍이 예보되면서 이 지역엔 또 다른 산불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한인 주택은 9채가 전소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부 종교 단체들은 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한 홈케어 서비스 연결에 나섰습니다.

 

오랜지 카운티의 캐년 산불 2호는 65%의 진화율을 보이는 가운데 내일이면 완전 진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번 불로 25채의 주택이 전소되고 48동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 44회 엘에이 한인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첫 날부터 장터와 농산물 엑스포에는 축제를 기다려온 한인들로 북적였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최장 6개월 연장됐습니다. 재판부가 내세운 이유는 바로 증거 인멸의 우려였습니다.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 보고 시각 조작과 위기관리 지침 불법 수정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관진, 김기춘 등 지난 정부 핵심 관계자가 수사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 두 달 전, 북한에 연간 최대 160억 원 지원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8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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