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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17(수)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메릴랜드 ‘직장 총격’으로 5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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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 7월부터 웨스트 샌퍼난도 밸리 일대를 돌며,  40여 곳의 업소를 털어 온 20대 아시안 남성을 공개 수배했습니다.

후드티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는 것 외엔 알려진 정보가 없어 일명  ‘고스트’로 불리고 있습니다.

 

*****처방약 보험인 메디케어 파트 D 에 대한 신청이 지난 1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는 12월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을 못하면,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마운트 윌슨 산불은 50에이커를 태우고 진화율은 25%를 넘어 섰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던 다이아몬드 바 산불은 15에이커를 태우고 아침 9시께 100%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이 산불을 방화로 보고 용의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북가주 산불 진화 작업은 크게 진전됐지만 불안한 헬스 케어 시스템으로 인해 또 다른 위기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진, 산불, 홍수 등 자연 재해에 취약한 LA에도 언제든 닥칠 수 있는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메릴랜드 주에 있는 한 빌딩에서 오늘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가 동료들에게 총을 쏜 후 도주했으며 이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지난 4월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에서 베트남계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렸던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보안요원 2명이 해고됐다. 시카고 시 감사실은 또 다른 보안요원 2명에 대해서는 정직 처분을 내렸다.

 

▶ 플로리다대학에서 내일 열리는 백인 우월주의 선동가 리처드 스펜서의 연설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 다. 현재 학교 주변에 경찰 500여명이 배치되면서 혹시 모른 유혈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뉴저지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거부하고 갑자기 뛰쳐나와 시위를 벌였습니다.

수업 도중 스페인어로 말하던 학생들에게 “영어로 말하라”고 말한 교사에 항의해 시위를 벌인 겁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전사한 미군 장병의 미망인에게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축했지만 이 문제가 정치적으로 쟁점화 되면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 이슬람 6개국 국민의 입국을 금지한 트럼프 대통령의 세 번째 ‘반(反)이민’ 행정명령 발동이 법원에 의해 제동 이 걸린 데 이어 법무부의 이행지침도 효력이 중단됐다.

 

▷ 프로풋볼 NFL구단주들이 미국국가가 연주될 때 선수들의 ‘무릎 꿇기’를 사실상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트윗을 통해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유럽연합(EU) 정상들이 오늘 정상회의 성명을 통해 북한의 핵과 탄두미사일 프로그램 중단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 같은 결의는 성명의 최종안을 통해 확인됐다.

 

▶ 구치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인권적인 대우를 받고 있다는 CNN 보도에 대해 한국 법무부가 정면으로 반 박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의 인권침해 주장에 대해 설명 자료까지 내며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 국가정보원의 각종 정치공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국정원 국장급 간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 다. 추명호 전 국장은 박근혜 정부 때 우병우 전 수석과 최순실 씨의 핵심 비선역할을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 다.

 

▶ 5년마다 열리는 중국 최대의 정치행사인 공산당 당대회가 어제 개막돼 일주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모든 중국 국민의 중산층 시대 실현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강조했습니다.

 

▶ 오늘 뉴욕증권시장에서 3대 주요 지수는 IBM의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마감가 기준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경 신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올랐고 금값은 떨어졌습니다.

 

▷ 날씨….내일 맑겠습니다. 낮 기온…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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