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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17(목)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FBI 인신 매매범 120명 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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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콜로라도 주립대학 주변 주택가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총격사건으로 3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습니다. 숨진 3명 가운데 한 명은 용의자로 알려졌으며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콜로라도와 텍사스 주에서 연방수사국 FBI의 대대적인 인신매매범 소탕작전이 벌어졌습니다. 인신매매범 120명이 무더기로 검거된 가운데 한 인신매매 소굴에서는 생후 3개월 된 아기와 5살짜리 여자아이도 발견됐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의 차기 의장에 제롬 파월 현 연준 이사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5명의 후보군에 대한 면접을 모두 마무리한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이 파월 이사로 기울어있다고 폴리티코가 전했습니다.

 

청소년 추방 유예, 다카 수혜자들이 더 이상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 미국이 큰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수 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게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최근 미국의 당면한 최대 위협은 북한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북한 문제를 외교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응답도 60%를 넘었습니다.

 

미 국제무역위원회, ITC가 한국산 수입세탁기와 관련해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한국산 수입세탁기로 인해 미국 산업이 큰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인데, 삼성과 LG가 들어설 지역의 주지사가 한국기업 지원군으로 나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중 한 명이 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응답자의 42%가 트럼프 대통령을 최악의 대통령 가운데 한 명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최근 영국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백인에게 인종차별적인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영국을 비롯해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이런 인종차별 범죄와 이민자를 겨냥한 증오 범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에서 국내 정치공작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구속해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정치권이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자신의 문제를 국제적 이슈화해서 조기에 출소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오늘 한국과 미국의 연합해군훈련이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북한이 한미훈련을 비난하며 위협했습니다.

불시에 상상 밖의 타격에 직면할 수 있다며 대응 타격을 시사했습니다.

 

▶ 이번 주말 오렌카운티와 밸리에서 한인축제 3개가 동시에 열립니다. 다양한 공연은 물론 한국 농수산물과 특산품 그리고 먹거리 부스가 들어서는 장터도 문을 열 예정입니다.

 

▶ 오늘 뉴욕증권시장에서 다우존스와 S&P 500 지수가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유가는 이번 주 들어 처음으로 하락했고 금값은 오제 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 날씨….내일 맑겠습니다. 낮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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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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