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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17(월) 아침 헤드라인-지난 주말 다민족 축제, 아리랑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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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에 대해 완전히 준비가 돼 있고, 알게 되면 충격을 받게 될 것이라며 군사 대응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한을 직접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밝혔습니다. 하지만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이 부정적 반응을 보여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상 최대 감세안을 연내 처리하겠단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 관련 기밀 문서 수천여 건이 이번 주에 공개됩니다. 일각에선 전면 공개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한미 연합회가 섹션 8 바우처 신청 서비스를 내일까지 연장합니다. 민족학교는 이번 주 목요일인 26일까지 신청 대행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가든 그로브 한인 타운 한 복판에 있는 구 가든 그로브 겔러리아 부지에 시니어 주거 단기와 상가가 들어서는 주상 복합 단지 건설이 추진됩니다.

 

국회 법사위 국정 감사에서 최순실 테블릿 PC의 진위 여부 공방이 벌어였습니다. 검찰은 BBK와 다스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서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검찰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출국금지했습니다. 윤석열 지검장은 우 전수석에 대해 추가 수사를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야권은 정계 개편론으로 뜨겁습니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모두 당의 진로를 놓고 내부 갈등이 치열합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특별조사위원회 중간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두환 정권이 5.18 관련 자료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아베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압승을 거뒀습니다. 아베 총리의 북풍 전략이 승패를 갈랐다는 분석입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은 가운데 시속 15에서 2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국립 기상대는 수요일 오후 2시까지 남가주 지역에 강풍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101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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