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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17(화) 아침 헤드라인-불볕 더위 오늘도… “폭염경보 밤 8시, 강풍주의보 내일 오후 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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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의 폭염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폭염 경보는 오늘 밤 8시까지 그리고 강풍 주의보는 내일 오후 2시까지 계속됩니다.

 

엘에이 시 소방국은 산불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3년 만에 처음으로 언덕 지역 좁은 골목길에 대해 주차를 제한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랜지 카운티 출신으로 지난 2007년 이라크 전선에서 전사한 고 김신우 병장의 이름을 딴 병원이 평택 미군 기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렌트 콘트롤 적용 대상 건물을 대폭 확대하자는 내용의 주민 발의안이 어제 접수됐습니다. 유권자 36만 여명의 서명을 받으면 관련 발의안은 내년 11월 선거에 부쳐지게 됩니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세제 개편 추진과정에서 직장인 은퇴 연금은 401K를 손볼 것이란 소식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401K 플랜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아프리카에서 숨진 특수 부대원 유가족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군사 스캔들로까지 비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병사들이 숨진 사건의 배후에 IS가 있다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한미 군수뇌부가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함에 함께 올라 굳건한 연합 방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서청원 의원과 홍준표 대표의 갈등이 성완종 리스트 사건 관련 진실 공방으로 번지면서 보수 통합 논의에도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국가 정보원 고위 간부들이 잇달아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남재준 전 국정원장도 출국 금지돼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19차 당대회가 폐막했습니다. 시진핑의 통치 방침이 당장에 실리면서 마오쩌둥과 같은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엘에이 다저스와 휴스턴 에스트로스 간의 월드 시리즈 1차전이 엘에이 시간으로 오늘 오후 5시 9분 다저 스타디움에서 벌어집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고온 건조한 날씨에 시속 20에서 30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101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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