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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17(수)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불볕 더위 속에 월드시리즈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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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야구 LA다저스와 휴스턴 에스트로스 간의 월드시리즈 1차전 경기가 잠시 후 다저스 홈구장에서 시작됩니다. 100도를 넘는 불볕더위에도 많은 다저스 팬들은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에 나섰습니다.

 

오늘 LA 다저스와 휴스턴 에스트로스 간의 월드시리즈 경기는 미주 한국일보 웹사이트와 한국일보 스마트앱을 통해 실시간 문자중계가 이뤄질 예정이며 FOX 채널 11에서 생방송 중계합니다.

 

남가주에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샌퍼난도 밸리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달았고 실마 지역과 한센댐 근처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미시간 주의 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에 10대들이 장난삼아 던진 돌을 던지면서 탑승객 한 명이 숨졌습니다.

검찰은 15∼17살 청소년 5명에게 이례적으로 2급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남가주 지역을 관할하는 조세형평국 3지구 위원직에 한인 벤 박씨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재까지 8명이 출마한 상태로 선거는 내년 6월5일 예비 선거, 그리고 11월에 결선이 치러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반 이민 행정명령의 하나로 발효한 한시적 난민 입국 금지가 120일간의 시한 만료로 종료됐다

그러나 행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난민 입국심사 절차가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강력 대북제재 법안이 연방하원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북한을 국제 금융체제에서 배제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인데 이 법안의 명칭이 논의과정에서 ‘오토 웜비어법’으로 변경됐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워싱턴 DC에서 미국 조야의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안보 불안이 가중되는 만큼 전술핵을 한반도에 재배치해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달 한국방문을 앞두고 한국과 미국 군 수뇌부가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북한미사일을 탐지하고 추적하는 미사일 경보 훈련을 하는 등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삼성이 이명박 정부뿐 아니라 박근혜 정부 때 국정원의 요구로 보수단체에 거액을 지원한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습니다. 앞으로 국정원의 보수단체 지원 압박 수사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촛불 집회 이후 각 분야에서 변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지적입니다.

이른바 적폐청산 작업이 큰 진척을 보이지 못한 가운데 세대 간의 갈등도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힙니다.

 

폐막된 중국 공산당 당 대회에서 시진핑 1인 지배체제가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절대 권력을 구축한 시진핑 주석이 관례를 깨고 후계자를 지정하지 않을 가능성도 예상됐습니다.

 

GM과 포드, 폴크스바겐, 현대 그리고 도요타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이 연합체를 결성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폐기에 반대에 본격 나섰습니다.

 

▶ 오늘 뉴욕증권시장에서 주요 지수가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했으며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 됐습니 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우려 지속으로 6개월 래 최고치로 올랐고 금값은 떨어졌습니다.

 

▷ 날씨….내일 맑겠습니다. 낮 기온…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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