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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17(목) 아침 헤드라인-“걸으면서 전화하면 벌금” 호놀룰루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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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을 하던 20대 한인 남성이 자전거를 탄 남성을 치고 도주하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차에 친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호놀룰루가 대도시 가운덴 처음으로 보행 중 스마트 폰 사용 금지법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도로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15달러에서 35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그랜드 캐년과 요세미티 등 17개 국립 공원의 입장료가 지금 보다 2배 이상 올리는 안이 추진 중입니다. 인상이 확정되면 승용차들은 70달러의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가정에서 영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사용 가정은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16명의 연방 하원의원들이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 해달라는 서한을 국무부에 보냈습니다. 의원들은 서한을 통해 북한과 관계단절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에 지방 분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지방 정부로 개칭하는 등의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방송문화진흥회 보궐이사 선임에 반발해 국정감사에 불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막바지 국감 일정 전체가 파행을 피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지기 전에 당시 청와대의 주도로 일본과 여러 차례 비밀 협상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일리노이주의  50대 한인 약사가 전국에서 11번째로 자전거를 많이 탄 사람에 뽑혔습니다. 지난 5개월간 누적 마일이 9천 9백 마일에 달합니다.

 

월드 시리즈의 열기가 한인타운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대형 TV가 설치된 타운 업소들은 월드 시리즈 시작과 함께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다저스가 연장 접전 끝에 6대 7로 패하면서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중입니다. 월드시리즈 3차전은 금요일 오후 휴스턴에서 펼쳐집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90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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