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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 주택 55만채가 화재 위험이 매우 높은 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화재의 경우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위험에 노출된 주택은 훨씬 많다는 지적입니다.

 

12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이 3개월째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 이민의 우선 일자는 소폭 진전했습니다.

 

미국 내 유학생이 12년 만에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불확실한 정치적 분위기와 등록금 인상, 비자 발급 축소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하루 평균 5.5건의 거짓말이나 오도된 주장을 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가장 많이 되풀이한 거짓만 또는 오도된 주장은 오바마케어가 근본적으로 사망했다는 말이었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적대 행위 중단을 촉구하는 휴전 결의안이 유엔에서 채택됐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연사로 나서 결의안 채택을 호소했습니다.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과 한중일이 경제와 안보에 협력하자는 동아시아 공동체 건설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정부의 국정원장 3명이 모두 구속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남재준, 이병호 전 원장에겐 구속 영장이 청구됐고 이병기 전 원장은 긴급 체포됐습니다.

 

정유라의 이화여대 특혜 비리와 삼성 합병에 연루됐던 국정농단 사범들의 2차 선고가 열렸습니다. 재판부는 유죄가 모두 인정된다며 1심과 같은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엘에이 총영사관이 12월 31일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 자수 기간을 운영합니다. 간편한 조사 절차만 받으면 기소 중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탄생 100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와 심포지엄이 타운에서 열렸습니다. 현 한국 정세와 맞물려 한인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부터 한인 타운에 자선남비가 등장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남비는 12월 23일까지 운영됩니다.

 

한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오늘 새벽에 끝난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곳에 따라 구름 조금 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6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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