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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클라리타 지역 126 번 프리웨이에서  오늘 (어제) 오전 , 산성물질을 실은 탱크 트럭이 전복되면서, 차선이 차단돼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했습니다.

오늘 (어제) 오전 9시께, 5번 프리웨이와 인접한 126번 프리웨이 서쪽 방면에서 2천 갤론의  애시드를 실은 탱크 트럭이 전복되면서, 애시드가 도로로  쏟아져나와, 커머스 센터 드라이브에서 밴더빌트 웨이 구간 126번 프리웨이 양방향 차선이  모두 차단됐습니다.

강한 산성물질이 도로로 유출되면서, 유해 물질 전담반이 출동해 뒷처리 작업을 벌였고 당국은 인근 주택과 상가에 창문을 닫고 있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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