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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 사상 최악의 화재중 하나인 북가주 산불 이후,  주택의 화재 안전이 핫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55만채에 달하는 남가주 주택이  화재 위험 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미국 유학생이 줄었습니다.  최근의 불확실한  정치적 분위기와 비자 발급 문제, 등록금 인상과 축소된  장학금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20일부터 올해 말까지 기소 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이 운영됩니다.  관련자들에게 무료 법률상담 기회도 제공되며, 이 기간에, 해당 기소중지자들은 LA에서도 관련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미국의 증오범죄가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인종차별, 성적 지향성 차이에 따른 폭력 범죄가 특히 많았습니다.

 

***한해의 마무리를 알리는 자선 남비가 17일부터 타운에 등장합니다. 구세군측은 올 연말까지 운영될 자선남비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이 쌓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 100주기를 맞아 오늘 타운에서 기념 런천 포럼과 디너 세미나 등 2차례 행사가 열렸습니다. 연 인원 25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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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선수가 유엔에서 연설했습니다.  김연아는  이자리에서 과거 남북이 함께 참여했던 올림픽을 기억한다며 휴전결의안 채택을 호소했습니다. 유엔은 남북 휴전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 하와이가 12월 1일 북한의 핵 공격에 대비한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합니다. 30여년 만에 처음으로 하와이 전역에 핵공격 경보 사이렌이 울립니다.

 

*** 아시아 순방을 마무리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곧 북한과 무역 등에 대한 중대 발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애틀랜타 도심에서 열린 랩 콘서트장에서 괴한이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습니다.
▷ 이번엔 대통령입니다. 헐리우드에서 시작된 유명인 성추행 사건이 부시 전대통령에게까지 번지는 등 ‘미투 캠페인’이 확대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성추행에 관한한 안전지대는 없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이란과 이라크 국경지대에서 일어난 올해 세계 최대 지진, 규모 7.3의 강진으로 최소 415명이 사망하고, 6,70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정상화 의지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원으로부터 40억원대의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이 긴급체포됐습니다.

 

▶ 북한군 병사 한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했습니다. 귀순 과정에서 북한군 총격을 받은 귀순군인은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2차3차 수술도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김장겸 MBC 사장이 해임됐습니다. MBC 언론노조는 내일부터 파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유틸리티 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하늘 구름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76도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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