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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 한미연합회, 가주 한미포럼이 13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가든스윗 호텔에서  LA지역 풀뿌리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인 이 컨퍼런스에는 미주 한인사회의 풀뿌리 운동 경과와 현황, 4.29폭동 25주년 특별다큐멘터리 상영, LA시 선거와 연방하원 선거, 노숙자와 위안부 교육문제 등이 논의됩니다.

스티브 강 한인회 이사입니다.

<LA나 샌프란시스코, 뉴욕 이런 대도시에서 풀뿌리 운동 컨퍼런스를 미리 개최해서, 한인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이슈를 나누고, 워싱턴에가서 연방 상 하원의원들을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행사입니다.>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주 풀뿌리 운동 컨퍼런스에는 이민개혁과 인종혐오, 한미동맹과 위안부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지고 연방의원들과의 만남도 준비됩니다.

LA행사 참가는 무료로, 청소년 참가자에게는 8시간의 사회봉사 시간이 제공되며, 관련 문의는 LA한인회, 323-732-0700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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