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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요일인 13일 열리는 한미연합회와 LAPD 주최 한인 이민포럼의 세부 내용과 패널리스트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날 저녁 6시30분,  433 사우스 노만디에 있는 마가교회에서 열리는 이민 포럼에는  경찰쪽에서는 올림픽 경찰서 데이빗 코왈스키 서장이 나와 LA시의 불체자 보호정책, LA시 검찰에서는베로니카 소토 부검사장이 이민법과 연방정부 이민자 정책에 관한 LA시 검찰의 입장과 역할을 밝힙니다.

또 LA 총영사관 박상욱 영사는 신분 상태로 불안해 하는 한인들을 위한 LA 총영사관 핫라인, 주는 사랑체  박창형 소장은 ICE요원에 대한 소문과 사실, 불법체류자와 그 가족에게도움이 되는 정보, 이민 사기방지책 등을, 알렉스 차 변호사는 추방절차, 이웃케어 김종란 매니저는 이민자와 불체자의 의료 혜택과 트럼프 행정부 이후 바뀌게 되는 건강보험 정책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통역이 제공되는 이 포럼에서는 질의응답자의 익명 보장을 위해 질문작성 카드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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