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문화산업 교류와 발전을 위한 문화적 교량 역할을 한 개인이나 회사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다리 어워드의 올해 수상자 중 올해의 인물에는  한국 드라마 ‘굿 닥터’의 리메이크작인 ABC 시리즈 ‘The Good Doctor’ 작가이자 제작총책임을 맡았던 데이빗 쇼어가 선정됐습니다.
‘미디어 파트너십’ 부문은 ABC-TV,  비즈니스 파트너 상은  ‘넷플릭스’(Netflix), 올해의 한국 기업은 글로벌 콘텐츠 전문기업 ‘스마트스터디’(SmartStudy)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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