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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케어인, 커버드 캘리포니아 신청기간이 연장됩니다. 내년 1월부터 혜택을 받으려면 오는 22일까지,  22일 이후부터 31일 사이에 신청하면 2월부터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캘리포니아 주가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라이센스 발급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LA 카운티 88개 도시 중 LA시와 웨스트헐리웃을 제외한 86개 도시가 마리화나 판매를 허용하지 않는 등  대다수 시에서는 마리화나 판매 업소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 연방통신위원회 FCC가 망 중립성을 폐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망중립성 폐지는 인터넷 제공업자들이 콘텐츠를 제한하거나 인터넷 종량제 가능성도 있어 결국 경제적 부담은 소비자들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 벤추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토마스 산불이 산타애나 바람을 타고 서쪽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촌 벨에어 산불은 노숙인들의 취사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밣혀져 노숙인들이 많이 모여있는 주택가의 화재 위험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 오는 25일과 1월 1일이 모두 월요일이어서 이에 맞춰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주 전역에서는 1,320만명, 남가주에서만 720만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취업비자 H-1B 소지자의 배우자들이 미국내에서 취업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려했던 대로 전문직 취업이민도 점점 더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PAUSE—

 

▶ 유엔 안보리가 장관급 회의를 열어 북핵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북한은 핵보유국 주장을 되풀이 하며 ‘핵 보유국으로서 비확산의무를 이행하겠다’고 공언한 반면 미국은 비핵화를 강력 촉구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국가들이 미국의 대북 정책을 지지한다며 북한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 지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

 

▶ 최근 북한을 다녀온 제프리 펠트먼 유엔 사무차장이 북측에 남북대화와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주말 김정일 사망 6주기를 맞아 도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추모 분위기와 함께 핵 경제 병진 노선이 김정일의 유훈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PAUSE—

 

▶ 성추문 사태가 미국 사회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 여성 하원의원 후보가 과거 직장에서 남성 직원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발언이후 두 번째 주말을 맞아 팔레스타인에서 격렬한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주민 4명이 이스라엘 진압군 총격에 숨졌습니다.

 

▶ 네덜란드의 한 공항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둘러 경찰의 총격에 제압됐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지역 열차와 스쿨버스가 충돌해 어린이 6명이 사망했습니다.
▷ 유럽연합과 영국간의 브렉시트 2단계 협상에 착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영국의 해리 왕자와 영화배우 출신 메건 마클 간의 결혼식 날짜가 내년 5월로 잡히면서, 하객들로 인한 영국의 관광산업에 긍정적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세제개편 기대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68도로 예보돼 오늘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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