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지구촌을 덮친 랜섬웨어 기습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보기술 연구원들은 컴퓨터 네트워크에 손상을 입힌 사이버 공격이 잠재적으로 북한과 연계된 정황들이 있다고  오늘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백악관측은 랜섬웨어를 이용한 최대규모의 동시다발 사이버 공격으로 7만 달러 가까운 돈이 랜섬웨어 공격범에 건네졌으나 자료복구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150여개국 20만여대의 컴퓨터가 랜섬웨어에 감염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시그널)

 

— 유엔 안보리가 오늘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언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내일 안보리 회의에서 추가 제재 조처가 취해 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시험발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려는 방식이 아니라고 경고했습니다.

—-(시그널)—-

 

— 아파트나 콘도의 주차장에 세워둔 자동차의 절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을 수 있는 뾰족한 방법이 없어 입주자들이 불안해 지고 있습니다.

— 내일 LA시 선거 결선이 치러집니다. 1지구와 7지구 시의원과 교육위원 선출, 그리고 발의안도 유권자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지난 주말 LA 공항내 항공사들의 터미널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돼 이로 인한 항공기 연발착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항 이용자들은 사전에 항공사의 터미널 이전을 확인하고, 종전 보다 빨리 공항에 도착해 탑승수속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빅베어 인근에서 오늘 오전 진도 3.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인명이나 재산피해 보고는 없었습니다.

—PAUSE—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대변인에 안희정의 입이었던 박수현 전  의원을 임명하는 등 청와대와 내각 주요 포스트 구성을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복심중의 복심인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 비서관은  공직인선에서 완전 물러나는 등 정치지형이 가파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 미 국방부는 한국의 새 정부와 사드 관련 협상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에서 한반도 정책을 담당하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선임보좌관이 방한해 문 대통령의 방미 일정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강력 반발애도 제임스 코미 연방 수사국장 후임 인선을 강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 워싱턴 DC로 소풍을 가던 메릴랜드 주 초등학교 학생들을 태운 버스가 전복돼 2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에너지와 기술주 등의 강세에 상승마감했ㅅ브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LA 지역 지역에 따라 구름낀 하늘 보이겠습니다. 낮최고 기온은 69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