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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평통위원의 절반 정도가 물갈이 됐습니다.

오늘,  한국 평통 사무처가  발표한 평통위원 명단에 따르면,  18기 LA 평통위원은 모두 186명으로, 17기 위원 중  87명이 연임돼 유임율은 46.8퍼센트 였습니다.

오렌지/샌디에고 평통위원은 118명으로, 유임된 위원은 61명으로  51.7퍼센트의 유임율을 보였습니다

엘에이와 OC 샌디에고 평통 위원은 모두 304명으로, 지난 17기 보다  17명이 늘었습니다.

여성위원 비율은 엘에이가  42명으로 22.6퍼센트, 오시 샌디에고는 28명으로  23.7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45세 미만은  엘에이와 오시 샌디에고 모두 각각 11명이었습니다

평통 상임위원에는 제임스 안  전 엘에이 한인회장, 미주 부의장에는 황원균 전 버지니아 한인회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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