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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민주평통 엘에이 협의회 회장단이  오늘 (어제) 라디오 서울을 방문해 18기 사업계획을 밝혔습니다

신임 서영석 엘에이 평통회장은 한국의 평화 통일 정책을 동포사회와 주류 사회에 홍보해 많은 지지를 이끌어내는 것이 평통의 주요 사업으로 우선적으로 이에 충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컷) ( 물론 커뮤니티에 필요한 인도주의적 사업에는 참여해야지요, 탈북자 지원문제등에 대해서는 시대 상황 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최광철 총무간사는 진보와 보수를 떠나  함께 공유할수 있는 테마로 한인사회의 공감대를 이끌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드워드 구 수석 부회장은 그동안 평통에서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임원진과 실용적인 정책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상준 대외협력 부회장은 정치력 신장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8기 엘에이 평통은  내일 (오늘) 오전 10시에 평통 임원진들이 모인 가운데 평통 사무실에서 시무식을 가집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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