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트럼프 케어의 상원 통과가 무산됐습니다. 실망한 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오바마케어’부터 폐지하고 추후 새로운 건강보험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보입니다.

▶ 한국의 지진연구센터 전 소장이 각종 기밀과 특혜를 제공한 대가로 남가주 등의 지진관계 업체로부터 백만달러가 넘는 뇌물을 받고 돈 세탁을 한 혐의로 LA 연방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파라마운트 픽쳐스 스튜디오 인근에서 어제 저녁 총격사건이 일어나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한명은 중태입니다. 주변 갱단 조직원들의 총격사건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 상습적인 마약 파티가 폭로된 전 USC 의대 학장에 대해 USC  대학당국이, 교수 직무를 정지시키고, 캠퍼스내 안과 클리닉의 진료도 즉각 중단시켰습니다.

 

****한인타운 노인센터가 4년만에 LA시 지원금 190여만 달러 중 3분의1인 65만달러를 상환했습니다. 상환액은 현금이 아니라 노인센터가 커뮤니티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금액으로 환산해 이뤄집니다.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강좌가 올해부터 시작됐습니다.  최고 레블은 칼리지 보드에서  AP  코리안 대용으로 승인을 받은 뉴얼 코리안 테스트의 선행 학습 코스로 인정받았습니다.

 

▶ 중가주 마리포사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면서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전력 공급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산불은 1만5천500에이커를 태웠고, 진화 정도는 5%에 불과합니다.

▶ 글렌데일 시가 위안부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오는 21일 금요일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PAUSE—
▶ 미 합참은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이 정밀타격 능력은 떨어지지만 미 본토까지 날아올 수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 미국 성인 74%가 북한과의 전면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무부는 남북 대화 제의와 관련해 비핵화가 한미 공통의 목표라고 답했습니다.

 

▶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특검팀이 트럼프 주니어와 러시아 변호사 회동에 참석한 8번째 인사를 추가로 확보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미국과 중국이 내일 워싱턴에서 무역 불균형 등 경제 문제를 놓고 본격 대화에 나섭니다. 미국의 통상압력의 본격화, 중국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 프린스턴 대학원생이 이란에서 학술조사 활동 중 간첩죄로 1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과거에도 끊임없이 발생했던 이란의 미국인 억류라는 외교 악재가 또 발생했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논란이 된 미니스커트 여성이 체포됐습니다. 여성 신체 노출이 제한되는 사우디 풍습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차별 여부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넷플릭스 주가 급등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4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