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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화)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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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에서 진도 7.1의 강진이 발생해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고층 건물이 다수 붕괴돼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날 지진은 1985년 진도 8.1의 지진이 발생해 4만여명의 사상자를 낸 멕시코 대지진이 발생한지 꼭 32주년이 되는 날 발생했고, 멕시코 대지진을 상기하며 지진 대피훈련을 하기도 했습니다.

▶ LA 서부에서 어젯밤 11시20분 경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밤새 재단당국으로의 문의전화가 폭주했습니다.
▷ 지진 안전지대로 여겨지는 미 중서부 지역 일리노이에서도 진도 3.8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 샌디에고에서 무려 450여명이 감염되고 16명이 사망한 A형 간염으로 LA 카운티 보건국은 A형 간염 확산 초기 단계로 선언하고, 개인위생과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 지난 달 남가주 지역 주택 시장의 매매율과 가격이 상승하며 호조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LA 한인 선호지역은 매물 부족에 높은 가격으로 다소 정체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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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수 밖에 없다고 강력 경고 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까지 대북 군사대응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외교적 제재와 압박을 우선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 조지아텍 캠퍼스에서 칼을 들고 위협하던 학생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과잉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허리케인 마리아가 카리브해 섬들을 강타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도미니카 총리는 자비만을 바랄 뿐이라고 밝히며 피해 가 크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약국 체인 월그린이 업계 3위 라이트 에이드 매장 2천개 매입을 승인받아 판매망을 1만5천여개소로 확대하며 공룡 약국체인으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 이명박 전 정부시절 블랙리스트에 올라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문성근 김미화씨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도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고소, 고발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77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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