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캘리포니아 주 하원이 연방정부의 마리화나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하는 마리화나 보호주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주 상원을 통과해도,  마리화나 흡연은 여전히 연방법 위반이므로, 특히 이민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 섬머타임 폐지 법안이  주 하원을 통과됐습니다.  상원에서도 통과되면 내년 주민투표에 부쳐쳐 3분의2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캘리포니아의 섬머 타임제는 폐지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들이 지금 LA에  파견나와 고액의 지방세 체납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고액의 지방세를 내지 않고 서울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28명이 대상이며, 이들의 체납액은 6억3천6백만원 입니다.

▶ 유엔 안보리가 오늘 추가 대북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북한의 핵 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있는 기관과 기업들이 제재대상에 대거 추가됐습니다.

————(시그널)———–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파리 기후변화 협정 탈퇴를 선언했지만 캘리포니아 등 많은 주 정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와 상관없이 파리 협정을 지켜나가겠다고 선언하는 주정부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후전문가들의 긴급 회의를 갖는 등 미국의 파리협정 탈퇴 부작용을 걱정하는 시선이 많습니다. 당장 지구 온도가 섭씨 0.3도 오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 백악관은 기밀유지 특권을 내세워 다음주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인 제임스 코미 전 FBI국장이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 증언하지 못하도록 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 뉴욕 타임스 칼럼이 트럼프 탄핵 이야기가 나오고는 있지만 현실화 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테러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다시 영국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이 공연은 미국으로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 필리핀 마닐라의 복합 리조트에서 총격과 방화 사건이 일어나 한국인 1명을 포함해 38명이 숨졌습니다. 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지만 현지 경찰은 단순 강도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한미 정상회담 조율차 미국을 방문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양국이 북핵 접근법에 공감대를 이뤘다며 1박2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쳤습니다.

▶ 한국 법원이 정유라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범죄 가담 경위와 정도, 기본 증거자료들이 수집된 점 등에 비추어,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법원은 판단했습니다.

*

▶ 오늘 뉴욕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지속한 영향으로 이틀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 LA 지역 내일 구름 낀 하늘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1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