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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 사람의 한인이 고위 선출직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케빈 드 레온 주 상원의장의 한인 보좌관 벤 박 씨가 내년 주 38지구 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 캘리포니아 인구가 4천만명에 채 못미치는  395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LA 시 인구는 사상 처음 4백만명을 넘었습니다.
▷ LA시 소방대원 3명의 지난해 오버타임 합산이 백만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LA 시청에서 5월 아시안 퍼시픽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한인 TV 드라마 배우 랜달 박씨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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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100일 인터뷰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북한은 세계 최대 위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미 군축담당 대사가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밝혔습니다. 국제 원자력기구 IAEA도 북한이 한 단계 진보한 핵 기술을 확보했다고 경고했습니다.

▶ 2015년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서 비무장 흑인을 뒤에서 쏜 전직 백인 경찰관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당시 사건으로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운동이 미 전국에 확산됐었습니다.
▷ 지난달 1일 USC 기숙사에서 여학생을 성폭행했던 USC 학생이 기소됐습니다. 10만 달러 보석금이 책정됐으며,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10년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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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시간으로 오늘 새벽 대통령 후보 마지막 TV 토론이 열렸습니다. 각 후보의 복지 정책으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복지 재원을 놓고 난타전이 벌어졌습니다.
▷ 막판 변수로 떠오른 바른정당 분당 사태도 쟁점이 된 가운데 자유 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격돌했습니다.

▶ 오늘부터 한국 대선을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 발표가 금지됩니다. 이런 가운데 가짜 뉴스가 판치고 있어, 후보자들은 지지층 결집에 막판 혼신의 힘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 대선 후보 TV 토론 시청율이 36%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97년 55.6%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높은 관심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애플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3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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