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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TV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기기인 TV 패드를 놓고 법적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의 3대 공중파 방송은 판매업체 등을 저작권 침해 혐의로 연방법원에 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
▷ 반면 TV 패드 판매 업체는 방송사의 불공정거래를 이유로 수피리어 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LA 시내 주요 도로 15곳을 그레잇 스트릿을 선정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게 됩니다.한인타운 웨스턴 길 일부 구간도 그레잇 스트릿에 포함됐습니다.
▶ LA 시 검찰이 지역 검사 프로그램을 강화합니다. 마이크 퓨어 시 검사장이 지역 검사들을 충원해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내일은 예비선거의 날입니다. 유권자들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주하원과 시의원, 판사 등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과 한인단체들이 한인 유권자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오늘이 지방선거 운동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 투표에서 세월호 참사의 와중에서 접전지역 광역 단체장이 누가 될지에 따라 한국 정가가 다시 한 번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토요일 열린 총기 자진 반납행사에서 950여 정의 총기가 수거됐습니다. 
▶ 스탠포드 대학의 한 교수가 수류탄이 든 가방을 들고 비행기에 탑승하려다 체포됐습니다.

▷ 산타 바바라등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극 등에 공화당 인사들이 애도를 표하고는 있지만 총기 규제에는 여전해 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 지난 주 LA를 뜨겁게 달궜던 히든 캐쉬 이벤트가 마무리 됐습니다. 히든 캐쉬를 진행중인 억만장자는 베이커스 필드를 거쳐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올라간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주말 개인 제트기가 추락해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공동 소유주인 루이스 캐츠등 7명이 사망했습니다. 시카고 인근 미시간 호에서는 개인 보트가 침몰해 1명이 사망하고 최소 2명이 실종됐습니다. 
▷ 인터넷 사용자들의 잊힐 권리를 인정한 판결에 따라 구글에게 개인 정보 삭제를 요청한 일반인 요청서 1만2천여건이 몰려들었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으로 논란을 빚었던 미 국가안보국 NSA가 정보수집과 함께 하루 수백만장의 인물사진도 수집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유명인 1위는 LA 클리퍼스의 전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으로 나타났고, 인기 가수 저스틴 비버가 5위에 올랐습니다.

▶ 한국과 미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가 워싱턴에서 만나 북핵 회담 재개 조건을 협의했습니다.
▶ 우여곡절 끝에 세월호 침몰사고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가 오늘부터 시작됐는데 야당만 진도를 찾아 실종자 가족들의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개최지 선정당시 거액의 뇌물이 오간 수사 결과가 이번주에 나옵니다. 카타르측은 월드컵 유치 비리를 적극적으로 부인하고 있습니다.
▷ 59주, 1년 2개월동안 LPGA 세계 랭킹 1위를 지켜오던 박인비 선수가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1위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왔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경제지표 상승 발표에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날씨는 구름낀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최고 기온은 79도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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