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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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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에서 발생한 진도 7,1의 강진으로 한인 1명 포함 20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매몰된 사람이 많아 필사적인 구조작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멕시코 강진에 이어 뉴질랜드와 일본, 대만에서도 강진이 잇달으면서, 캘리포니아에 빅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지 불과 2주 만에 또 다른 허리케인 ‘마리아’가 카리브 해 섬나라를 덮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 댕기열, 지카 등을 옮기는 황열모기가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405번 프리웨이 북쪽 방향에서 105번 프리웨이 동쪽 방향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겨울까지 폐쇄됩니다.
▷ 캘리포니아 주가 멕시코 장벽을 추진 중인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PAUSE—
▶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경 유엔 연설 이후 미국의 대북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초미의 관심입니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외교적 해법이 우선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에도 대비해야 한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 리키 헤일리 유엔 대사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옹호하고 나섰지만 미국내 주류 언론에서도 적절치 못한 발언이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총회 발언에 대해 개짖는 소리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 뉴욕 방문 사흘째를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미국의 유력 경제인들을 만나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호소했습니다.

▶ 연방준비제도가 사상 처음으로 보유자산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상의 긴축정책, 장기적인 금리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에 발빠르게 대처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상승했습니다.
—PAUSE—
▶ 한국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박원순 서울 시장의 고소 사건을 하루 만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어버이 연합 등 보수 단체 관계자들의 압수수색도 이뤄졌습니다.
▷ 이슬람 소수 민족 로힝야 족 학살 사건과 관련해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사태 해결의지를 밝혔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금융주가 올랐지만 기술주 약세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오늘 밤 비올 확률 20%, 내일 비올 확률 40%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72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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