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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미만  십대 운전자에게 적용되는 까다로운 운전 면허 규정을  21세미만 운전자들에게까지 확대 적용토록 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추진중입니다.

전국적으로 십대 운전자들의 수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사고율이 십대못지 않게  높은 젊은 성인층에도 까다로운 운전 규정을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짐 프레이저 주 하원의원이 발의한 AB 63에 따르면, 18세에서 21세 사이의  운전자들은  러너스 퍼밋을 받은 후 운전면허를 신청하기까지 최소 60일을 기다려야 하며, 1년동안 임시  면허증으로 운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임시 운전면허증은  밤 11시부터 새벽 5시 사이 운전을 금지하며,   20세 미만의 승객들을 차에 태우지 못하는 등의 규제가 따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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